현장 드라이브
외향 감각을 축으로 하는 유형군
“지금 눈앞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를 출발점으로 즉각 대응하는 심리적 방향성
지금·현장·즉각 대응을 중시합니다. 행동이 빠르고 변화에 강합니다. 표준화나 장기 설계에는 다소 약합니다.
- EST
- ESF
- ITS
- IFS
TypeCompass — Jungian Typology × Condition Pulse
나라는 "창"을 통해 세상이 어떻게 보이는지 알아보세요.
4가지 유형(RED·BROWN·YELLOW·BLUE)으로 조직의 마찰을 구조화합니다. 개인 진단부터 팀·전사 대시보드까지 제공합니다.
융 심리유형론에 기반한 16유형 진단과 매월 실시하는 컨디션 펄스를 결합하여, 한 사람 한 사람의 특성을 살린 강한 조직 만들기를 지원합니다.
소요 시간 기준: 약 15분 (60문항·5점 척도 방식)
NEWS
제목과 개요는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본문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外国人労働者の雇用や多国籍組織での利用を見据え、画面、診断設問、結果文、フィードバック、教材、独立LPなどの多言語化を推…
로그인하고 본문 읽기 →タイプ理解を継続的な成長に接続するGrowth Training、教材表示、トレーニング進捗の保存などを、システム全体の…
로그인하고 본문 읽기 →TypeCompassの機能から展開する形で、組織におけるAI活用を支援するサービス・機能を追加。AIへの不安把握、診断…
로그인하고 본문 읽기 →各種DBスキーマ/マイグレーション、Store層、REST API、権限、監査ログ、CSRF対策、レート制限、暗号化、r…
로그인하고 본문 읽기 →人材認識を実際の仕事・組織課題へ接続する業務適性診断を体系化しました。現行テーマでは、5S、機密保持、リーダーシップ、時…
로그인하고 본문 읽기 →ストレスチェック、ストレスプロフィール、タイプ別ガイド、結果・フィードバック、管理画面・アクセス制御機能を実装しました。…
로그인하고 본문 읽기 →個人の性格差を示すだけでなく、異なるタイプの間で生じやすい摩擦や認識のずれを可視化し、相互理解とコミュニケーション改善に…
로그인하고 본문 읽기 →生成AIの社会普及を背景に、性格タイプの違いを踏まえて、AI活用時の特徴や向き合い方を伝えるフィードバックを追加。人間理…
로그인하고 본문 읽기 →人手不足の深刻化を背景に、スキルや経歴だけでなく人柄に着眼した人材採用・育成機能「HITOGARAコア」を開発・実装。応…
로그인하고 본문 읽기 →外見、境界葛藤、委任/動機づけ、称賛/批判、金銭トリガー、圧力/回復など、テーマ別の診断群を整備しました。診断結果の共有…
로그인하고 본문 읽기 →About TypeCompass
TypeCompass는 외향-내향/감각-직관/사고-감정이라는 3가지 축으로 "사물을 보는 방식·판단 경향"을 밝히는 16유형 진단과, 실명·익명을 구분한 3단계 컨디션 서베이를 결합한 인재·조직 개발 솔루션입니다.
입사 시 1회, 이후에는 연 1회 업데이트를 권장합니다. 약 60문항의 5점 척도 방식으로 당신이 세상을 어떻게 인식하고 판단하는 경향이 있는지를 시각화합니다.
업무 내용·퍼포먼스·인간관계·수면·이번 달 한마디 등 5문항. 실명 응답이기에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케어가 전달됩니다.
동일한 진단 결과라도 도입 기업별 가치 기준·문화 풍토에 맞춘 톤으로 피드백을 구분하여 제공합니다.
PART 1|TypeCompass의 효과
중소기업에는 인사부나 조직 개발 전담 팀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장과 직원이 맞지 않는다’, ‘젊은 직원과 베테랑이 어긋난다’ 같은 문제는 대개 인간관계 문제로 처리되어 방치됩니다. TypeCompass는 이 ‘보이지 않는 손실’에 처음으로 숫자와 언어를 부여하는 도구입니다.
위 수치는 이직률이 10%에서 8%로 개선된다고 가정한 일반적인 이직 비용 추산 모델에 근거한 ‘가정 시뮬레이션’입니다. TypeCompass 고유의 실증 수치가 아니며, 효과를 보증하는 것이 아닙니다(자세한 내용은 도입 효과 시뮬레이션 자료를 참조해 주세요).
4개 그룹
분류의 토대는 융의 심리 기능이지만, 그룹명·테마 컬러는 교육·대화를 위한 TypeCompass만의 독자적인 정리입니다. 먼저 4가지 방향성 중에서 자신에게 가까운 것을 찾아보세요.
TypeCompass는 16유형을 실무에서 다루기 쉬운 4개 그룹으로 요약합니다. ‘저 사람은 고집이 세다’가 아니라 ‘여기는 BROWN의 품질 확인이 필요하다’라고 말할 수 있게 되는 것, 이것만으로 인격 비판이 역할 분담으로 바뀝니다.
외향 감각을 축으로 하는 유형군
“지금 눈앞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를 출발점으로 즉각 대응하는 심리적 방향성
지금·현장·즉각 대응을 중시합니다. 행동이 빠르고 변화에 강합니다. 표준화나 장기 설계에는 다소 약합니다.
내향 감각을 축으로 하는 유형군
축적된 경험과 확실성에 기반해 안정적으로 유지·운영하는 심리적 방향성
경험·절차·재현성을 중시합니다. 품질과 리스크 관리에 강합니다. 새로운 도전에는 다소 신중합니다.
직관과 감정을 조합해 사용하는 유형군
일어난 일이나 관계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고 사람의 성장과 가능성을 키우는 심리적 방향성
사람·의미·가능성을 중시합니다. 고객 이해와 관계 구축에 강합니다. 엄격한 검증에는 다소 약합니다.
직관과 사고를 조합해 사용하는 유형군
상황 이면의 구조와 원리를 발견하고 전략화하는 심리적 방향성
구조·논리·구조화된 체계를 중시합니다. 전략 설계에 강합니다. 현장의 1차 정보나 감정에는 다소 약합니다.
각 그룹·각 유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로그인 후 언제든지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단, 다른 이용 멤버의 구체적인 진단 결과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같은 ‘RED×BLUE’라도 RED→BLUE와 BLUE→RED에서는 필요한 가교가 다릅니다. 이 비대칭성이 실무에서의 활용도를 높여 줍니다.
경쟁 제품 대부분에는 AI 활용 지침이 없습니다. TypeCompass는 4그룹 단위로 ‘AI를 어떻게 쓰면 강점을 살릴 수 있는지, 어디에 주의가 필요한지’를 제시하고, 기업별 문화와 풍토에 맞춘 피드백 문안 조정까지 한 번에 제공합니다. AI 도입을 ‘도구 연수’에서 ‘업무 설계·조직 변혁’으로 끌어올리는, 여기에만 있는 가치입니다.
TypeCompass는 현재 초기 릴리스를 향한 개발 단계의 제품입니다. 이 페이지의 효과와 수치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공개 지식과 추산 모델에 근거한 가정이며, 실제 효과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이어지는 사례 10선도 이해를 돕기 위한 가정의 모델 케이스입니다.
PART 2|효과 사례 10선
같은 ‘4그룹 간의 마찰’이라도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은 전혀 다릅니다. 여기서는 10건의 가정 모델 케이스를 이야기·대화·수기·만화 등 다양한 형식으로 소개합니다. 숫자가 어려운 경영자도, 현장이 바쁜 관리자도 ‘우리 회사에도 해당될지 모른다’고 느끼실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아래 10건은 TypeCompass의 이론적 틀(4그룹·16셀 마찰 맵)을 활용해 구성한 모델 케이스(가상의 설정에 기반한 가정 사례)입니다. 실존하는 기업이나 인물을 그린 것이 아니며, 실제 도입 효과를 보증하는 것도 아닙니다. 도입 시의 효과는 기업의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영업을 마치고 돌아온 사장은 공장 문을 열자마자 말했다. “이 부품, 사양을 바꾸자. 지금 시장에서는 안 팔려.” 공장장은 손을 멈추지 않고 대답했다.“또 바꾸시려고요? 지난달에도 똑같은 일이 있었잖아요.”
사장의 머릿속에는 방금 만난 거래처의 얼굴, 경쟁사의 신제품, 오늘 막 들은 시장의 분위기가 있었다.“지금 바꾸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 공장장의 머릿속에는 3년 전 사양 변경 때 생긴 불량, 작업자에게 알리는 데 드는 시간, 그리고 품질 보증의 무게가 있었다.
두 사람 모두 틀린 말은 하나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대화는 매번 같은 지점에서 멈췄다. 사장은 ‘저 친구는 무슨 말을 해도 반대한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공장장은 ‘사장의 즉흥적인 생각에 휘둘린다’고 느끼게 되었다.
공장장은 TypeCompass의 관리자용 커뮤니케이션 가이드를 펼쳤다가 어느 페이지에서 손을 멈췄다. “현장 드라이브(RED)는 지금 이 순간의 현실에 즉각 대응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한다”――거기에는 사장을 어려워하던 자기 자신의 모습과, 사장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판단하는 이유가 나란히 적혀 있었다.
다음 1on1에서 공장장은 처음으로 ‘안 됩니다’가 아니라 이렇게 말을 꺼냈다.“즉시 바꿔도 되는 부분과, 24시간만 확인하게 해 주셨으면 하는 부분으로 나눠도 될까요?”사장은 조금 놀란 얼굴로,“그거면 됐어. 오히려 그게 더 빨라.”라고 대답했다.
변경 안건은 ‘즉시 변경’, ‘24시간 이내 확인’, ‘경영 판단’의 세 가지로 분류되었다. 사장의 속도는 사라지지 않았고, 공장장의 품질 보증 역할도 사라지지 않았다. 반년 뒤 사장은 말했다. “그 친구는 반대한 게 아니었어. 품질을 지키고 있었던 거야.”
소장이 TypeCompass의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두 사람에게 보여 준다. 거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견실 프로세스(BROWN)는 확립된 절차에 대한 신뢰가 강해 새로운 도구에 신중해지기 쉽다. 육성 파트너(YELLOW)는 가능성을 중시한 나머지 검증의 관점이 빠지기 쉽다.”
3개월 뒤, 베테랑 직원은 AI 도입의 반대 세력이 아니라 AI의 결과물을 검증하는 품질 테스터의 역할을 맡고 있었다. 젊은 직원은 그녀의 지적 덕분에 AI의 오류에서 여러 번 구제받았다고 말한다.
우리 회사는 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누군가의 기획에는 반드시 ‘그거 좋네요’ 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나는 그것을 자랑스러운 사풍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결산을 볼 때마다 어딘가 숫자가 맞지 않았다. 적자에 가까운 안건이 있어도 아무도 입에 올리지 않았다. 무리한 납기에도 아무도 ‘못 합니다’라고 말하지 않았다. 나는 그저 ‘노력파가 많아서’라고만 생각해 왔다.
TypeCompass의 유형 구성을 보았을 때 나는 처음으로 등골이 곧추섰다. 우리 회사는 놀라울 만큼 육성 파트너(YELLOW)에 치우쳐 있었다. 관계성과 공감이 강한 조직일수록 ‘반대하는 것=관계를 깨는 것’이라고 느끼기 쉽다――리포트의 그 한 문장이 지금까지의 위화감을 모두 설명해 주었다.
내가 가장 먼저 한 일은 누군가를 바꾸는 것이 아니었다. 회의의 마지막에 반드시 ‘누가·무엇을·언제까지’를 정하는 규칙과, 돌아가며 ‘반대 의견을 하나 내는 담당’을 두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모두 당황했다. 그래도 반년이 지나자 반대 의견은 ‘동료를 부정하는 행위’가 아니라 ‘기획을 강하게 만드는 역할’로 바뀌어 갔다.
다정한 회사를 무너뜨릴 필요는 없었다. 그 다정함 속에 하기 어려운 말을 할 수 있는 장치를 하나 더하면 되는 것이었다.
――디자인 회사 대표이사
현장 책임자는 우수하고 고객 대응도 빠르며 문제가 생기면 곧바로 해결한다. 그런데도 ‘바쁜데 이익이 남지 않는’ 상태가 이어지고 있었다. TypeCompass의 유형 구성 분석으로 조직 전체가 현장 드라이브(RED)에 치우쳐 있음이 드러났다. 구조를 보는 관점 자체가 사내에서 빠져 있었던 것이다.
위 수치는 특정 기업의 실측값이 아니라 예상되는 개선 경향을 보여 주는 예시 데이터입니다. 실제 수치는 운용 상황과 업종에 따라 다릅니다.
도입한 방안은 단 하나. ‘현장이 아니라 구조만 보는 90분 회의’를 월 1회 신설하고, 반드시 ‘이번 달 바빴던 이유는?’, ‘그 일은 이익으로 이어졌는가?’를 묻는 것이다. 현장의 노력을 부정하지 않으면서 구조를 보는 관점을 의도적으로 더한 것이 전환점이 되었다.
또 경영기획부장과 언쟁을 벌였다. “현장을 모르는 숫자만의 논의다”라고 말해 버렸다. 그는 그대로 “경험칙만으로 경영 판단을 하는 건 위험하다”고 맞받아친다. 사장님은 “둘 다 옳은데 왜 합의가 안 되나” 하며 쓴웃음을 지었다. 솔직히 그건 내가 묻고 싶은 말이다.
TypeCompass의 진단 결과를 보게 되었다. 나는 RED, 그는 BLUE. 게다가 이 조합은 자료에 ‘마찰: 매우 높음’이라고 적혀 있었다. 조금 웃음이 났다. 그런데 동시에 ‘서로의 약한 영역을 보완할 수 있는 최대의 성장 페어’라고도 적혀 있어서 의외였다.
회의 순서를 바꿔 보았다. ① 내가 현장의 1차 정보를 말하고, ② 부장이 그것을 구조로 분석하고, ③ 내가 다음 주 실험안을 내고, ④ 부장이 검증 지표를 정한다. 신기할 만큼 부딪히지 않았다. 아니, 부딪힐 필요가 없었다.
오늘 부장이 “다나카 씨의 현장 감각은 역시 빠르네요”라고 말했다. 7년을 함께 일하면서 처음 들은 말인 것 같다. 충돌이 없어진 것은 아니다. 다만 충돌이 ‘경험 대 이론’에서 ‘정보 수집→분석→실험→검증’이라는 사이클로 바뀌었다.
삼가 아룁니다.
네가 ‘속인적 경영으로는 회사가 이어지지 않는다’고 말한 날, 솔직히 화가 났다. 내 방식을 전부 부정당한 기분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현장에 서면 웬만한 건 다 안다. 그건 오랜 세월 몸으로 익힌 것이다. 이론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도 많다.
얼마 전 TypeCompass라는 진단을 받았다. 나는 현장 드라이브, 너는 전략 디자인이라는 결과였다. 흥미로운 건 각자의 ‘맹점’까지 적혀 있었다는 점이다. 내 맹점은 장기적인 구조와 체계화. 네 맹점은 현장의 1차 정보와 실행의 속도. 읽으면서 너를 조금은 다시 보게 되었다.
그 뒤로 네가 내가 현장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하는지 하나씩 물어 주게 되었다. 매뉴얼로 만드는 게 아니라 판단의 패턴으로 남기는 거라고 했지. 그건 솔직히 기뻤다. 내 방식을 부정하려는 게 아니라 다음 세대에 남기기 위한 것이었음을 이제야 알았다.
회사를 셋으로 나눈 것도 좋았다고 생각한다. 절대 지킬 것(신뢰·품질·고객과의 관계·이념), 개선할 것(업무 절차·영업 방식), 새롭게 시도할 것(AI·웹 집객·신시장). 전부 바뀌는 건 아닐까 하는 내 불안도, 전부 예전 그대로라는 네 답답함도 이걸로 조금은 나아졌을 것이다.
앞으로도 가끔은 부딪히겠지. 그래도 괜찮다. 부딪힌 만큼 회사에 남는 것이 있다고, 지금은 생각한다.
총총. 선대가
| CASE | 과제 | 주요 마찰 | 해결의 핵심 |
|---|---|---|---|
| 01 | 사장의 지시가 계속 바뀐다 | RED×BROWN | 즉각 대응과 품질 보증을 업무 프로세스로 분리 |
| 02 | AI 도입에 대한 저항 | BROWN×YELLOW | 신중파를 품질 검증 역할로 재정의 |
| 03 | 사이는 좋지만 숫자가 맞지 않는다 | YELLOW 편중 | 안전한 관계 안에 검증 기능을 추가 |
| 04 | 신규 사업 회의가 끝나지 않는다 | 4그룹 전체 | 회의를 판단 단계별로 분할 |
| 05 | 영업과 사무의 대립 | RED×BROWN | 즉답 범위와 확인 범위를 양식화 |
| 06 | 열심히 하는데도 이익이 남지 않는다 | RED 편중 | 현장력에 구조적 사고 회의를 추가 |
| 07 | 우수한 간부끼리의 충돌 | RED×BLUE | 충돌을 경영 사이클에 편입 |
| 08 | DX 담당과 현장의 대립 | BLUE×BROWN | 개혁안을 현장의 언어로 번역 |
| 09 | 사업 승계를 둘러싼 대립 | BROWN×BLUE | 지킬 것과 바꿀 것을 먼저 분리 |
| 10 | 안정적이지만 성장하지 않는다 | BROWN 편중 | 안정을 유지하면서 변화를 시도하는 체계 |
PART 3|시작하는 방법
TypeCompass가 지향하는 것은 성격 진단도, 사원 교육도 아닙니다. 사람의 차이를 대립이 아니라 역할 분담·번역·체계로 바꾸고, 궁극적으로 조직 역량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16유형 진단을 실시합니다. 초기 지원(원데이 컨설팅)으로 도입 설계와 사내 설명을 지원합니다.
컨디션 펄스와 유형별 커뮤니케이션 가이드를 바탕으로, 후속 조치 우선도가 높은 직원부터 1on1을 실시합니다.
분기 서베이로 조직 과제의 구조를 파악하고, 부서별 대시보드를 정례 회의에 편입합니다.
PDCA로 시책의 효과를 검증하고, 최적 배치·채용 개선·평가 운용으로 활용 범위를 넓혀 갑니다.
요금은 연액 고정제입니다(~10계정 36,000엔/년, 11~50계정 72,000엔/년, 51~100계정 98,000엔/년, 101계정~ 견적/초기 비용 무료·최저 이용 기간 없음). 16유형은 사람을 단정 짓기 위한 라벨이 아니라 대화를 위한 가설로 운용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응시 전에
TypeCompass/융 심리유형론에 기반한 16유형 진단×컨디션 펄스 통합형 인재·조직 개발 솔루션.
이 콘텐츠는 TypeCompass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소개 자료입니다. 제품은 초기 릴리스를 향한 개발 단계에 있으며, 이 페이지에 기재된 효과 수치·시뮬레이션 값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공개 지식과 추산 모델에 근거한 가정값으로 실제 효과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사례 10선은 모두 실존하는 기업이나 인물을 그린 것이 아닌 가정의 모델 케이스입니다. 사양과 요금은 릴리스 시 확정판으로 안내해 드립니다.